지난 2021년 10월항쟁 75주기를 맞아 1일 오후 대구 달성군 가창면 '10월항쟁 등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 앞에서 열린 민간인 희생자 합동위령제에서 형남수 따오기춤보존회장이 진혼무로 희생자를 위로하는 모습. 2021.10.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형무소 재소자 희생 사건진실화해위위가창 골짜기민간인 희생한국전쟁보도연맹남승렬 기자 핼러윈 치른 대구 동성로 클럽 11곳 경찰 불시 점검…마약류 미발견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