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상인회와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가 최근 국유재산법·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관계자를 경찰에 고발하자 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 측이 반발하고 나섰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대구 중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에서 열린 제14회 대구퀴어문화축제 참가자들이 도심을 행진하는 모습. 2022.10.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퀴어문화축제대구퀴어축제동성로상인회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남승렬 기자 김위상 "기상청 올여름 비 예보 적중률 0.32…최근 10년 중 최저"대구 교사 임용 평균 경쟁률 3.5대 1…유치원 11.1대 1관련 기사"우리는 지(워지)지 않아"…대구퀴어축제, 대중교통전용지구 개최 예고"표현의 자유 행사 제한 신중해야"…대구 퀴어축제 집회금지 신청 기각"집회 안돼" vs "제한 안돼"…대구 퀴어 축제 앞두고 법적 공방"집회 안돼" vs "제한 안돼"…대구퀴어축제조직위-상인 법적 공방"차별금지법 제정해야"…대중교통전용지구서 열린 대구퀴어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