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꿀 최대 생산지 경북, 꿀벌 40% 43억 마리 폐사…'질병신고센터' 운영

본문 이미지 - 국내 최대 양봉 지역인 경북에서 꿀벌 대량 폐사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2월5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열린 전국 양봉인 총궐기대회에 참가한 양봉 농민들이 꿀벌폐사 농업재해 인정 및 농업재해보험 상품개발 추진, 꿀벌 병해충의 법정전염병 지정, 농식품부 내 양봉전담부서 신설, 꿀벌 공익적 가치 인정 및 직불금 지급을 정부에 요구하며 벌통을 얹은 상여를 메고 행진하는 모습. 2023.2.15/뉴스1 ⓒ News1 자료 사진
국내 최대 양봉 지역인 경북에서 꿀벌 대량 폐사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2월5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열린 전국 양봉인 총궐기대회에 참가한 양봉 농민들이 꿀벌폐사 농업재해 인정 및 농업재해보험 상품개발 추진, 꿀벌 병해충의 법정전염병 지정, 농식품부 내 양봉전담부서 신설, 꿀벌 공익적 가치 인정 및 직불금 지급을 정부에 요구하며 벌통을 얹은 상여를 메고 행진하는 모습. 2023.2.15/뉴스1 ⓒ News1 자료 사진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