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북 경산시 남산면 반곡지 일원에서 열린 '복사꽃길 걷기'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복사꽃이 만발한 밭 사이로 걷고 있다. 반곡지는 수백년된 왕버들 20여 그루가 줄지어 선 나무터널이 아름다워 문화체육관광부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선정된 곳이다. 2023.4.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8일 경북 경산시 남산면 반곡지 일원에서 열린 복사길 꽃 걷기 행사장 주변 복숭아밭에 복사꽃이 만발했다. 반곡지는 수백년된 왕버들 20여 그루가 줄지어 선 나무터널이 문화체육관광부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선정된 곳이다. 2023.4.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8일 경북 경산시 남산면 반곡지 일원에서 열린 '복사꽃길 걷기'행사에서 조현일 경산시장(왼쪽)이 복사꽃이 만발한 밭 사이로 걷고 있다. 반곡지는 수백년된 왕버들 20여 그루가 줄지어 선 나무터널이 문화체육관광부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선정된 곳이다. 2023.4.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8일 경북 경산시 남산면 반곡지 일원에서 열린 '복사꽃길 걷기'행사에서 조현일 경산시장(오른쪽)이 복사꽃이 만발한 밭 사이로 걷고 있다. 반곡지는 수백년된 왕버들 20여 그루가 줄지어 선 나무터널이 문화체육관광부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선정된 곳이다. 2023.4.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8일 경북 경산시 남산면 반곡지 일원에서 열린 '복사꽃길 걷기'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복사꽃이 만발한 밭 사이로 걷고 있다. 반곡지는 수백년된 왕버들 20여 그루가 줄지어 선 나무터널이 아름다워 문화체육관광부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선정된 곳이다. 2023.4.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8일 경북 경산시 남산면 반곡지 일원에서 열린 '복사꽃길 걷기'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복사꽃이 만발한 밭 사이로 걷고 있다. 반곡지는 수백년된 왕버들 20여 그루가 줄지어 선 나무터널이 문화체육관광부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선정된 곳이다. 2023.4.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8일 경북 경산시 남산면 반곡지 일원에서 열린 '복사꽃길 걷기'행사에서 조현일 시장이 시민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반곡지는 수백년된 왕버들 20여 그루가 줄지어 선 나무터널이 문화체육관광부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선정된 곳이다. 2023.4.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8일 경북 경산시 남산면 반곡지 일원에서 열린 '복사꽃길 걷기'행사에서 조현일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반곡지는 수백년된 왕버들 20여 그루가 줄지어 선 나무터널이 문화체육관광부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선정된 곳이다. 2023.4.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8일 경북 경산시 남산면 반곡지 일원에서 열린 복사길 꽃 걷기에 참여한 시민들이 반곡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반곡지는 수백년된 왕버들 20여 그루가 줄지어 선 나무터널이 문화체육관광부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선정된 곳이다. 2023.4.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8일 경북 경산시 남산면 반곡지 일원에서 열린 '복사꽃길 걷기'행사에서 윤두현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반곡지는 수백년된 왕버들 20여 그루가 줄지어 선 나무터널이 문화체육관광부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선정된 곳이다. 2023.4.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