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타살, 아직도 수사중' 대구개구리소년사건 32주기

27일 추모제

본문 이미지 - 28일 오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선원공원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 안전 기원비 앞에서 열린 '개구리소년 31주기 추모제'에서 유가족 등 참석자들이 헌화하고 있다.  2022.3.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8일 오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선원공원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 안전 기원비 앞에서 열린 '개구리소년 31주기 추모제'에서 유가족 등 참석자들이 헌화하고 있다. 2022.3.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019년 9월 당시 민갑룡 전 경찰청장이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아 희생자를 추모하며 경례하고 있다. 2019.9.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지난 2019년 9월 당시 민갑룡 전 경찰청장이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아 희생자를 추모하며 경례하고 있다. 2019.9.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021년 3월 26일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30주년을 맞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선원공원에서 열린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 안전 기원비' 제막식에서 유족들이 헌화와 묵념을 하고 있다. 2021.3.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021년 3월 26일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30주년을 맞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선원공원에서 열린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 안전 기원비' 제막식에서 유족들이 헌화와 묵념을 하고 있다. 2021.3.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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