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증가요? 불가능합니다…국가에도 위기 닥칠 것"[지방소멸은 없다]

[인터뷰] 김세나 경북연구원 인구정책센터 박사
"교육·의료서비스, 좋은일자리가 관건…억대 농부 현실·보편화해야"

편집자주 ...영영 사라져 없어지는 것. '소멸'이라는 말의 의미가 이토록 무섭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땅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우리 옆의 이웃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숙제를 힘 모아 풀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그 현실과 고민을 함께 생각합니다.

본문 이미지 - 뉴스1과 인터뷰중인 경북연구원 김세나 박사 ⓒ News1 정우용 기자
뉴스1과 인터뷰중인 경북연구원 김세나 박사 ⓒ News1 정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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