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금리 상승으로 지난해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수신 증가폭이 확대됐다. 사진은 한국은행 직원들이 시중은행으로 발행될 자금을 점검하는 모습.(뉴스1 DB)김종엽 기자 '요구불예금' 한달 새 1.3조 감소…대구·경북 수신 3개월 만에 ↓산사태 위험 안고 사는 경북 주민 '2만4200여명'…전국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