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참사 20주기…유족 전재영씨 "제대로된 추모공원 절실"20살 딸 잃은 황명애 희생자대책위 사무국장 "미안해 편지도 못써"2‧18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유가족인 전재영씨(62)가 뉴스1과 만나 인터뷰하고 있다. 2023.2.14/뉴스1 남승렬 기자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20주기를 앞둔 13일 경북 칠곡군 지천면 대구시립공원묘지에 참사 희생자 가운데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거나 유전자(DNA) 감정 후 연고자를 찾지 못한 무연고 희생자 묘가 마련돼 있다. 2023.2.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20주기를 앞둔 13일 오후 대구 중구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열린 참사 20주기 추모기간 선포 기자회견 도중 슬픔에 잠긴 유가족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3.2.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지난 2003년 2월 18일 대구지하철참사가 일어났던 중앙로 역사/뉴스1 DB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대구 학교급식 식중독 7년간 211명…전국 최다 경기도 8분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