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지난해 12월 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축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공사현장 앞에서 돼지고기를 구워 이웃과 나누는 송년회 모습. ⓒ News1 DB이성덕 기자 '37.9도' 말복 더위 기승 대구·경북…시민들 "아침엔 제법 선선"노동자·점주들 "홈플러스는 삶의 터전"…정상 영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