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0시16분쯤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의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이 52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경북소방본부 제공)/뉴스1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22일부터 '청춘을 잇는 취미 동아리' 참가자 모집추석 앞둔 전통시장 화재에 '공공소화기' 활약…큰불 번지기 전 초기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