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경기 과천시 제2경인고속도로 북의왕IC 인근 방음터널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이 최초 불이 난 5t 폐기물 운반용 집게 트럭의 발화 원인과 화재 확산 경위를 파악는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22.12.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과정방음터널윤두현의원도로법개정안경산경산시국민의힘윤두현정우용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7일,일)…흐리고 낮 최고 25~29도대구 서구 평리동 아파트 주차 차량 화재…주민 50여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