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왼쪽)과 유승민 전 국민의원 ⓒ News1남승렬 기자 유영하 "'암살자(들)', 역린 건드렸다…끝까지 책임 물을 것"경찰 '과태료 수납률' 50%대…미수납액 매년 1조원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