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산불 나흘째인 7일 경북 울진군 죽변면 봉평리 비상활주로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화 헬기들이 정비와 급유를 마친 후 출동을 준비하고 있다. 산림청은 초대형헬기(S-64) 등 총 33대의 진화헬기와 육군과 공군,경찰, 소방 등 총 51대를 투입 진화에 나서고 있다. 2022.3.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울진군신청사경북도119산불특수대응단유치최창호 기자 자동 정지됐던 한울 4호기, 49일 만에 100% 출력 도달울진 기성면 야산서 불…산림당국 헬기 2대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