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묘년 새해를 맞아 대구지역 정치권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출마 예상자들의 하마평으로 벌써부터 꿈틀거리고 있다. 사진은 국회 사무처가 지난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들에게 지급한 배지. ⓒ News1 DB남승렬 기자 경비노동자 산재 사망 5년간 438명…김위상 "맞춤형 예방책 필요"스토킹 가해자 격리 강화·범죄피해자 보호체계 개선 요구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