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희·김상훈·류성걸·김승수·정희용·윤두현 등대구와 경북의 여당 의원들이 지역구 예산을 대거 확보했다. 사진은 제21대 국회의원들에게 지급된 배지. ⓒ News1 자료 사진남승렬 기자 매크로로 야구 입장권 1366장…13배 비싸게 판 30대 검거"한일 양국 미래 협력 모색"…대구서 한일 경제교류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