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구시당은 23일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이 있는 대구 서구 경총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태원 참사에 대해 야만적 망언을 한 김상훈 의원은 유가족 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의당 대구시당 제공) 2022.12.23/뉴스1남승렬 기자 이상휘 "의료취약 섬에 공보의 우선 배치"…법 개정안 발의대구교육청, '학교 위기대응 역량' 강화…22일 교원 대상 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