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화물연대 대구경북본부, 화물연대 포항본부 조합원 등 50여명이 화물연대 파업 보름째인 8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운임제 확대 시행, 업무개시명령 발동 철회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2.12.8/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화물연대파업철회구미구미시화물연대파업종료화물연대대구경북포항철강윤재호구미상의회장정우용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7일,일)…흐리고 낮 최고 25~29도대구 서구 평리동 아파트 주차 차량 화재…주민 50여명 대피관련 기사화물연대 파업 종료 이틀째…주요 물류산업 일상회복 '속도'(종합)화물연대 파업 철회 이틀째…경북지역 철강 등 물류 70~90% 수준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