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당대회 시계추가 빨라지는 가운데 홍준표 대구시장이 7일 당권주자로 거론되는 일부 여권 인사를 겨냥해 "'내부 디스'만 하던 사람들 지금 어디 가 있느냐"며 쓴소리를 했다. 사진은 지난해 1월 홍준표 당시 무소속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이 오찬회동을 갖고 인사하는 모습. 2021.1.1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남승렬 기자 대구 선수단 597명,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참가…고등부 9위 목표'신세계사이먼 대구 아울렛' 내년 착공해 2028년 12월 개장…청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