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칠곡군 망정리 주민들이 참전용사 등에게 보낼 '호국김장김치'를 버무리고 있다. 이들은 55일간의 328고지 전투를 기념하고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김장김치 55상자를 버무렸다. (칠곡군 제공) 2022.12.6/뉴스1관련 키워드칠곡칠곡군망정리호국마을호국김장김치정우용 기자 구미시, 무단방치 공유 킥보드 3시간 미수거 시 '강제 견인'2719억 투입…구미 1산단, 일터·쉼터·삶터 갖춘 복합거점 재탄생관련 기사칠곡·영천서 달리던 차에 잇따라 화재…인명피해 없어칠곡 밭에서 6·25 때 사용 녹슨 포탄 1발 발견…군부대 수거이름도 군번도 없이 산화한 '지게부대원' 추모비 73년 만에 건립칠곡 호국마을 주민, 천안함 희생 장철희 일병 모친에 김장 120포기 전달'다부동 전투' 전사 故장채호 하사, 70년 만에 가족 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