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올해 6월 등재 신청한 와 ,이 경상북도 안동에서 열린 제9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 총회에서 심사를 거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으로 26일 최종 등재됐다. 사진은 이번에 등재된 삼국유사. (문화재청 제공) 2022.11.26/뉴스1남승렬 기자 대구·경북 치의학계,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국회 건의김승수 "이재명 정부, TK 패싱 도 넘어…지역 의원 공동 대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