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의 파업이 일주일째 이이지면서 대구의 레미콘공장 가동이 전면 중단됐다. 사진은 콘크리트 타설 기계인 CPB(콘크리트 플래싱 붐. 펌프카가 닿지 않는 초고층 건물을 타설하기 위한 장비)가 멈춰 서 있는 모습.(독자제공)김종엽 기자 '대구가 비어간다' 중대형 상가 5곳 중 1곳 공실…24년 만에 최다대구·경북 3분기 경기 소폭 '개선'…제조업↑·건설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