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의 파업이 일주일째 이이지면서 대구의 레미콘공장 가동이 전면 중단됐다. 사진은 콘크리트 타설 기계인 CPB(콘크리트 플래싱 붐. 펌프카가 닿지 않는 초고층 건물을 타설하기 위한 장비)가 멈춰 서 있는 모습.(독자제공)김종엽 기자 예탁결제원, '스타트업 페스티벌'서 대구·경북 예비창업자 7명 발굴경북 농가 부채 평균 2543만원…빚 절반 이상 영농 위한 농업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