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 지진 발생 5주년을 이틀 앞둔 13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지진 피해 아파트 단지가 있던 곳에서 공사가 한창이다. 2017년 11월 15일 규모 5.4지진이 발생해 아파트 단지 곳곳이 파손되는 피해로 인해 철거했다. 포항시는 이곳에 2024년 하반기까지 흥해도서관과 아이누리플라자(시립어린이집, 장난감도서관, 키즈카페가 포함된 영유아 교육 및 육아지원시설)를 준공한다. 2022.11.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017년 11월 15일 지진 피해지역인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서 진행 중인 흥해 특별재생 주요사업 조감도.(포항시제공)2022.11.13/뉴스1
경북 포항시가 26일 지진 등 자연재난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북구 흥해읍 초곡에 이어 두번째 다목적재난구호소를 장량동에 준공했다. 다목적재난구호소는 평소에는 실내체육관으로 사용되며 재난상황발생시 이재민들을 수용한다. 부지 2만3913㎡에 연면적 1742㎡에 2층규모로 실내구호소, 급식실, 물품창고를 갖추고 있다. 2021.1.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