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수 청도군수가 7월1일 청도군 국민체육선터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김 군수는 "군민 행복과 청도 발전을 두 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청도군 제공)2022.7.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청도청도군김하수 청도군수김하수청도군수경찰조사.박권현정우용 기자 '박정희 고향' 구미 찾은 파독 간호사 91명…"조국 발전 밑거름에 벅찬 자부심"박근혜 "더 희망찬 대한민국에 모든 힘 모아 달라"…파독간호사 환영만찬 참석관련 기사청도군, 김하수 전 군수 갑작스런 비보에 "애도와 명복"김하수 전 청도군수 숨진 채 발견…인사 비위 혐의 수사 중[속보] 김하수 전 청도군수 숨진 채 발견'무소속' 박권현 청도군수 당선인 "이만희, 총선 도와 달라 못할 것"[6·3 지선] 경북 기초단체 22곳 중 국힘 18곳·무소속 4곳 당선…민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