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해병대 태풍 복구 작전...현장 곳곳서 감사하다 주민들 박수11일 오후 해병대 1사단 병력이 태풍 힌남노 피해 지역인 남구 대송면과 제철동, 동해면과 오천, 구룡포읍 등에 2800여명과 중장비 80여대를 투입 피해복구 작전을 펼치고 있다.2022.9.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해군 59기동건설전대가 중장비를 투입 포항시 남구 장기면 등 태풍 피해지역에서 복구 작전을 펼치고 있다.(해군항공사령부 제공)2022.9.11/뉴스1관련 키워드포항해병대1사단희망브리지대송면피해복구대송면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산업전환 인구 활력 대상 수상포항시의회 333회 임시회 폐회…추경안 등 29개 안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