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들 이미 쿼터 다 채워 그물 걸려도 더 이상 못잡아잡힌 고기 그대로 바다 버려…모래사장 떠밀려와 악취28일 오전 경북 영덕군 장사해수욕장 해안에서 관계지들이 해변으로 밀려온 참치 사체를 치우고 있다.2022.7.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8일 오전 경북 영덕군 장사해수욕장 해안에서 관계지들이 해변으로 밀려온 참치 사체를 치우고 있다.2022.7.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8일 오전 경북 영덕군 장사해수욕장 해안에서 관계지들이 해변으로 밀려온 참치 사체를 치우고 있다.2022.7.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8일 오전 경북 영덕군 장사해수욕장 해안에서 관계지들이 해변으로 밀려온 참치 사체를 수거하고 있다.2022.7.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장사해수욕장참치폐사최창호 기자 이종능 도예가 23일부터 '가장 단단한 흙' 개인전영덕 송이·김천 '오삼이' 한 자리에…경북 산림박람회 포항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