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혈액서도 검출…"중대재해처벌법 적용 검토"20일 오전 9시45분쯤 대구 달성군 다사읍의 한 정수사업소의 지하 물관리실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공무원 등 3명이 유독 기체를 흡입해 중상를 입은 사고가 났다.(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 뉴스1남승렬 기자 대구보훈청, 11월의 현충시설에 '순국의사 장진홍 기념비' 선정"뜨거워진 대프리카를 구하라"…대구시 탄소중립 실천 이벤트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