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기계공학과 화학공학과 노준석 교수, 기계공학과 통합과정 김주훈씨 연구팀이 뉴질랜드 국립식물 식품연구소 지능형 패키징 팀의 최종현 박사와 공동연구로 물질의 빛 노출 여부를 가려낼 수 있는 센싱 기술을 개발했다. 사진 왼쪽 노준석 교수, 김주훈 통합과정.(포스텍제공)2022.7.21/ⓒ 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노준석교수최종현 박사메타홀로그램최창호 기자 3명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사고 약 7개월 만에 합동감식연휴 마지막 날 경주 '북새통'…황리단길·관광지 인파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