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는 18일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역·기초의원 전원을 상대로 의정활동 감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22.7.18ⓒ 뉴스1 남승렬 기자남승렬 기자 대구시, 추석 연휴 취약 어르신 3만2159명에 비상 돌봄체계"추석 연휴 의료공백 없도록"…대구 병·의원 380곳·약국 404곳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