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환경공학부 감종훈 교수팀이 서북 지역에서 덥고 습한 겨울이 나타난 원인으로 인류를 지목했다. 사진은 감종훈 교수와 연구결과표.(포스텍제공)2022.5.9ⓒ 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감종훈인류온실가스최창호 기자 "산소탱크 같은 숲길"…포항 우현동 메타세콰이어길 인기경주시, '스마트 도시'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