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감염 통제 필요성 낮아"…시설폐쇄 명령 해제2020년 2월3일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출입문에 폐쇄명령서가 붙어 있다.2021.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남승렬 기자 스토킹 가해자 격리 강화·범죄피해자 보호체계 개선 요구 잇따라김승수 "호남 반도체 전력·용수 주먹구구…국힘서 계속 문제 제기"관련 기사韓 찾은 대만 관광객, 9월 20만 명 돌파…코로나 이전 두 배AI 불안에 드러난 달러의 '핫머니' 위험…"안전자산 지위 흔들"98세 영주씨 "지금이 제일 좋아"…아들이 발견한 노년의 네 가지 힘내년부터 1억 미만 코로나 자영업자·소상공인 빚 탕감'1800억대 펀드 부실판매' 피델리스자산운용 경영진 2심도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