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주년 3.1절을 맞아 독도사랑예술인연협회 김지영 회장이 서예가 이자 독도수호결사대장인 김동욱씨와 함께 25일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봉좌마을에서 서예퍼포먼스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리고 있다. 2022.2.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5일 제103주년 3.1절을 맞아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봉좌마을에서 열린 독도 사랑 작품전에서 독도사랑예술인연협회 김지영 회장과 서예가이자 독도수호결사대장인 김동욱씨가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작품전에는 도예가 박종일 선생이 직접 구운 달항어리 등도 전시되고 있다. 작품전은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0일간 무료로 열린다. 2022.2.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