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2톤 수매, 국내 송이 생산 30% 차지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원들이 17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화수리 산불현장에서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산림청은 지난 16일 낮 12시45분부터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 2022.2.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5일 오후 경북 영덕산림조합에서 송이 수매가 한창 진행 중이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올해 송이 수매에서 지난 13일 1등급의 경우 59만2400원(kg)에 낙찰됐다. 2021.9.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송이산불급감국내최대. 산지산불최창호 기자 포항시, 23일부터 추석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원전 향해 날아드는 드론 잡는다…월성원전 국내 첫 방어체계관련 기사경북도, 산불피해 안동 길안면 산림경영특구 지정…소득산림 전환'대형 산불 피해' 영덕서 송이 생산 오히려 29% 증가…이유는?이철우 경북지사"사라진 마을을 살아나는 마을로…산불피해지 재창조"'괴물산불 6개월' 영덕 특산물 송이 40%·사과 10% 감소 전망송이 대신 더덕·곰취…산림청, 산불 피해 영덕서 대체작물 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