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대구 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팜티짱씨(27)가 고국에 대한 그리움과 한국생활을 이야기하고 있다. 2022.1.26/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이성덕 기자 300억짜리 대구 수성못 수상공연장 건설…부지·예산 미확보로 난항대구도시철도 3호선 선로전환기 장애…16분간 열차 운행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