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대구 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팜티짱씨(27)가 고국에 대한 그리움과 한국생활을 이야기하고 있다. 2022.1.26/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22일부터 '청춘을 잇는 취미 동아리' 참가자 모집추석 앞둔 전통시장 화재에 '공공소화기' 활약…큰불 번지기 전 초기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