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용환 고령군수가 21일 충북 진천 성종사에서 대가야 대종을 살펴보고 있다. 무게 2022관(7.58톤), 높이 2.8m, 지름 1.6m의 대종 표면은 대가야 고령의 대표 유적과 출토유물, 군조, 대가야 건국신화의 정견모주 등을 문양화했다. (고령군 제공) /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곽용환 고령군수(오른쪽 앞줄 첫번째)가 21일 충북 진천 성종사에서 대가야 대종을 타종하고 있다. 무게 2022관(7.58톤), 높이 2.8m, 지름 1.6m의 대종 표면은 대가야 고령의 대표 유적과 출토유물, 군조, 대가야 건국신화의 정견모주 등을 문양화했다. (고령군 제공) /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