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김동욱씨가 성탄절을 앞둔 23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십자가와 '주님이시여 독도를 지켜주시옵소서 할렐루야 아멘', '기쁘다 구주오셨네'라는 문구를 그리며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김동욱씨 제공) 2021.12.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2일, 월)…맑고 낮 최고 14~20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31일, 토)…낮 최고 20도 포근한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