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는 '시설 폐쇄 명령 취소'…신천지엔 '시설폐쇄 무효확인 소 취하' 이만희에 1000억원 피해보상 소송 내년 1월14일 첫 재판
지난 2월 대구시◇ 남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출입문에 폐쇄명령서가 붙어 있다. 법원은 이날 신천지 대구교회 지파장 A씨 등 8명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역학조사 방해 혐의(감염병예방법 위반)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2021.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지난 2월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에 코로나19 확진자 다수 발생에 따른 사과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1.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