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짜리' 아쉬움 남긴 전국체전, 개최지 배려도 없어 '씁쓸'

고등부만 출전은 '명분' 약해…출전못한 선수들·지역상인들 피해
대통령 불참 대회 임박해서야 통지, 구미시장 만찬초대도 못받아

본문 이미지 - 지난 8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전 개회식에서 양궁의 김진호(오른쪽)·김제덕 등 올림픽 영웅들이 마지막 주자로 성화대에 불을 붙이고 있다. .2021.10.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지난 8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전 개회식에서 양궁의 김진호(오른쪽)·김제덕 등 올림픽 영웅들이 마지막 주자로 성화대에 불을 붙이고 있다. .2021.10.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오후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전 폐막식에서 5관왕을 차지한 수영 황선우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1.10.1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4일 오후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전 폐막식에서 5관왕을 차지한 수영 황선우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1.10.1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오후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전 폐막식에서 차기 개최지 울산시 송철호 시장이 대회기를 전달받아 흔들고 있다 . 2021.10.1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4일 오후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전 폐막식에서 차기 개최지 울산시 송철호 시장이 대회기를 전달받아 흔들고 있다 . 2021.10.1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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