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지인모임 6명…달서구 정신병원서도 집단감염 누계 24명지난달 28일 대구 달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 앞에 지역 주민들과 외국인 근로자들이 줄지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9.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남승렬 기자 추경호, 시장직 인수위 출범…재난·안전 분야 첫 업무보고대구 시민단체 "추경호, 대구시 전면 쇄신해야"관련 기사軍, '국방감염병관리체계'로 감염병 관리…방역당국 시스템과 연동'치명률 최대 90%' 에볼라 확산…"코로나19 같은 대유행 가능성은 낮아"장동혁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민주당 정권 책임 묻겠다"'효과 있다는 건데'…美 CDC, 코로나 백신 논문 학술지 수록 막아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