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가 3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지열발전소 앞에서 지진 피해 이재민으로부터 얘기를 듣고 있다. 지열발전소는 정부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 2017년 11월 15일 발생한 규모 5.4지진을 촉발시킨 곳으로 밝혀졌다. 2021.9.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국민의힘경선후보포항북구당협최창호 기자 "환급 오늘까지" 외쳤지만…추석 대목 사라진 전통시장(종합)[르포] "지난주보다 올랐네요"…추석 장보기 나선 포항시민들 한숨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단일화 데드라인 종료…경남·울산 성공, 부산북갑·평택을 불발(종합)단일화 카운트다운…경남 성공·울산 진행, 부산북갑·평택을 불발각정청래 "평택을 단일화, 현실적으로 어렵지만…황교안 사퇴시 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