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 연구팀이 원천적으로 변조가 불가능한 위조 방지 스마트 라벨을 프린팅하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왼쪽부터 노준석,장재혁, 김인기, 김경태..(포항공대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포항공대위변조방지스마트라벨최창호 기자 울릉군의회, 무소속 장재태·이철우 당선인 국민의힘 입당 신청한울원전, 온배수서 기른 강도다리·전복 5만마리 해상 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