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지난 24일 정부세종청사 환경부에서 열린 제6회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진애 위원장. 2021.6.24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합천·거창·창녕군의 주민들이 지난 24일 세종시 환경부 청사 입구에서 낙동강 통합 물관리 방안 심의에 반발하며 집회를 벌이고 있다. (합천군 황강취수장 설치반대 군민대책위 제공) ⓒ 뉴스1정우용 기자 구미영스퀘어 1년만에 2만명 이용…유휴공간 청년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귀뚜라미문화재단, 구미 중·고교생 100명에 장학금 1억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