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월성유적의 해자에서 발견된 씨앗 연구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한 저수지에서 한해살이 부엽(浮葉)식물인 가시연꽃이 꽃망울을 떠뜨릴 준비를 하고 있다. 가시연꽃은 7월에서 8월말에 보라색 꽃을 피운다. (뉴스1 자료)2021.6.22/ⓒ News1 최창호 기자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22일 월성유적의 해자에서 벌견된 가시연꽃 씨앗에 대한 이용 사례와 현재의 서식지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월성해자에서 발견된 가시연꽃 씨앗 .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제공)2021.6.22/ⓒ 뉴스1관련 키워드가시연꽃월성해자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최창호 기자 울진 한울6호기 계획예방정비 위해 발전 정지…12월 가동 재개경주시 동천지하차도 평면도로로 변신…"보행 안정성 개선"관련 기사문화재청, 멸종위기 2급 가시연꽃 연구…"5세기 여름날 복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