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26일 '1500년 전 신라 무덤 안으로 선을 넘다' 경주 쪽샘 44호 고분 및 출토유물 현장 공개행사에 참여할 시민들의 신청을 받는다. 사진은 쪽샘 44호분 발굴 모습.(뉴스1 자료)2021.6.21/ⓒ News1관련 키워드국립문화재연구소경주쪽샘일반인공개최창호 기자 "벌써 겨울 진객이"…월동 위해 포항 형산강 찾은 겨울 철새들포항시, 소상공인에 300억 원 특례보증 추가…철강 불황 대응관련 기사신라시대 사춘기소녀 공주의 넘사벽 패션 "금관 쓰고 비단벌레 꽃잎장식 깔았다"'매장문화재' 관심 있는 대학생…여름 발굴캠프 지원하세요경주 쪽샘지구 44호 무덤 주인공은 여성 왕족…장신구 등 일괄 발굴경주 쪽샘 목곽묘서 중원식 금동 허리띠장식 출토고대 삼국시대 '말 갑옷' 한자리에… 경주서 '말, 갑옷을 입다' 특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