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가 미세먼지 저감과 환경개선을 위해 준공한 초대형 철광석 보관용 사일로가 모습을 드러냈다. 2020.12.6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포항제철소는 사일로 증설에 이어 향후 단계적으로 원료 야드 전체를 밀폐화해 원료 비산을 줄일 계획이다. 원료야드에 설치할 밀폐화 시설, (포스코 포항제철소제공)2021.6.14/ⓒ 뉴스1관련 키워드포스코포항제철소사일로비산먼지최창호 기자 포스코 노사 2026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입장차 여전(종합)9차 교섭 포스코 노사 임금협상 결렬…입장 차 여전관련 기사"협력사 직고용 파업 사안 아냐"…포스코, 파업 위기 넘겨(종합)"협력사 7000명 직고용' 갈등, 파업 사안 아냐"…포스코 위기 탈출포스코 '협력사 직고용' 중노위로…정규직 노조, 조정 신청포스코 포항제철소, 원료밀폐시설 2단계 사업 2031년까지 추진[오늘의 날씨]대구·경북(10일, 화)…미세먼지 나쁨, 낮 8~13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