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율 경북 청도군수가 지난 7일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맞으러 온 고령층에게 백신의 효과와 안정성 등을 설명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2021.6.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이재춘 기자 'AI 로봇 수도' 대구서 21~24일 국제로봇산업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7일, 토)…큰 일교차, 낮 21~26도관련 기사'가짜 백신 증명서 구입' 자카, 벌금형 집행유예스위스 주장 자카 "코로나 백신 가짜 증명서 구입"…대표팀서 제외나경원 "코로나19 피해자 상대 정부 소송·항소 당장 포기하라"늦여름 독감 이례적 확산…"이번 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GC녹십자, 산업통상부·KEIT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