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4만5000명…피해 신고는 342명 그쳐"

환경·보건단체 대구 이마트앞 집회 "가해기업에 책임물어야”

본문 이미지 -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참사 전국네트워크, 대구환경운동연합은 7일 대구 수성구 이마트 만촌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 현황을 밝혔다. 이들은 "대구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가 4만5000여명에 달하지만 피해 신고율은 낮다"며 책임자 처벌과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2021.6.7 /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참사 전국네트워크, 대구환경운동연합은 7일 대구 수성구 이마트 만촌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 현황을 밝혔다. 이들은 "대구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가 4만5000여명에 달하지만 피해 신고율은 낮다"며 책임자 처벌과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2021.6.7 /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

본문 이미지 -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대구환경운동연합은 7일 대구 수성구 이마트 만촌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 현황을 밝혔다.  2021.6.7 /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대구환경운동연합은 7일 대구 수성구 이마트 만촌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 현황을 밝혔다. 2021.6.7 /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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