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연호공공주택지구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경찰청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수사대 관계자들이 지난 1일 오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동부권 보상사업단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사무실에서 압수한 물품을 가지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1.4.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일부 주민과 연호이천서편대책위 관계자들이 대구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LH 땅 투기 의혹 관련 연호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전면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1.4.6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