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해 10월30일 오전 경북 안동시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지사의 안내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가 열리는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0.10.30/뉴스1 ⓒ News1 김대벽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관련 기사늦여름 독감 이례적 확산…"이번 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GC녹십자, 산업통상부·KEIT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 선정[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주사기 QR 찍자 백신정보 '한눈에'…오접종 막고 이상반응 추적"코로나 다음 팬데믹에 대응한다"…정부, 국산 mRNA 백신 개발에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