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환 화가의 '부서진 손'. 김씨는 제2연평해전 당시 부상을 당한 권기형 상병(39)의 왼손을 가로 60cm, 세로 73cm 크기의 유화로 표현했다. (칠곡군 제공) 2021.3.25/ ⓒ 뉴스1관련 키워드칠곡군김기환화백권기형상병제2연평해전정우용 기자 구미시, 무단방치 공유 킥보드 3시간 미수거 시 '강제 견인'2719억 투입…구미 1산단, 일터·쉼터·삶터 갖춘 복합거점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