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바꾼 관광지도…지난해 고령군 찾은 여행객 더 늘어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0월 31일 오후 경북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 일원에서 열린 고령 대가야 문화재 야행'에 참가한 시민들이 소원등을 들고 고분군 산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사협 이기영 작가) 2020.11.1 /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지난해 10월 31일 오후 경북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 일원에서 열린 고령 대가야 문화재 야행'에 참가한 시민들이 소원등을 들고 고분군 산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사협 이기영 작가) 2020.11.1 /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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